무지포렴
2018

문 가리개 용도의 커튼입니다. 포렴은 예전에 가게의 문에 간판처럼 늘인 베 조각을 뜻합니다. 가운데가 나 뉘어져 있기 때문에 출입에 용이합니다. 공간을 은근히 분리하거나, 가리고 싶은 장소에 사용하기 좋습니다. 내추럴한 컬러와 부드러운 소재로 차분한 느낌을 줍니다. 봉에 매는 형식이 리본으로 되어있어 포인트가 됩니다.

소개: 면 100% / 색: 오트밀, 그레이 / 사이즈: 가로 85cm, 세로 150cm
₩ 37,0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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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개: 면 100% / 색: 오트밀, 그레이 / 사이즈: 가로 85cm, 세로 150cm
₩ 37,0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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